Imagination inflation
by 마르세리나

에피소딕 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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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포스팅 하는걸 잊었음, 크리스마스때 받은 선물

~ 길가메쉬 드림 ~
흰색)길가에서 만난 길가메쉬가 멋있고 병신같다
노랑)나의 서번트 길가메쉬가 병신같은데 멋있다. (포인트:미완성본, 완성본이 아직남았어!!)

무려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아리 후배인  124랑 니케랑 크리스마스 한참 전부터 우리 서로 최애캐 드림 써주고 연성교환할까? 
그럴까? 싱↗나!! 해보죠!! 해서 각자 두명분씩 카이토,니오,길가메쉬 드림을 써오기로 하고
크리스마스 당일 만나서 출력까지해서 교환>그자리에서 감상>감상발표 결정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각자 마감에 쫓기며 오글거림
당일날 만나서 각자 바빠서 프린트를 못함... 124는 마감을 못하고 스마트폰인 죄를 지어 밥먹으면서 연성하고
PC방에서 프린트하는데 그순간부터 세명 다 이루어 말할수 없는 쪽팔림이 업습하기 시작함
프린트하자마자 낚아채서 끌어안고 괴이한 비명을 지르는 처자 세명은 빛의속도로 PC 방을 빠져나와
봉인을 할 파일을 구입하고 카페구석에 모여 앉아 때를 기다리는데...!

사실 가장 당당했고 카페에 앉을때, 교환할때까지만 해도, 전 별로 안 부끄러웠단 말이죠
근데 받은걸 열어서 첫문장을 읽는 순간 폭풍같이 몰려오는 쪽팔림과 웃음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을 종결하는 웃음이였음, 1년중 가장 크게 웃은것 같았어요 ㅋㅋㅋ
너무 웃다가 마시던 레몬티를 쏟고.. 그랬지만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너무 웃어서 그다음날 복근생기고 목이 붓고.. 
연성이 읽히는건, 그래요, 그것까지는 원고하고 책내니까 버틸수 있는데
감상 듣는건 진짜 셀프수치플같은 기 ㅋㅋ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그랬네요..... 그리고 집에가서 재주행 3번은 한듯 이힝!!

결론은 너무 웃겨서 내년에도 또 이런 이벤트를 하기로^0^


 


by 마르세리나 | 2012/01/03 14:0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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